이메일 발주#
거래처가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바꿀 수 있는지에 따라 연결 방식이 달라집니다. 아래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연결 방식#
- 새 발주 주소로 받기거래처가 스택큐브 발주 수신 주소로 직접 메일을 보냅니다.
- 네이버 메일 연결기존 네이버 메일함을 IMAP으로 연결합니다.
- Gmail 자동 전달기존 Gmail에서 주문 메일을 스택큐브로 전달합니다.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고 있다면 메일 연결부터 주문 확인·승인까지의 시연 영상도 참고하세요. 자세한 설정 순서는 네이버 메일 연결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할까요?#
| 현재 상황 | 선택할 방식 |
|---|---|
| 거래처에 새 이메일 주소를 안내할 수 있음 | 새 발주 주소로 받기 |
| 기존 네이버 주소를 유지해야 함 | 네이버 메일 연결 |
| 기존 Gmail 주소를 유지해야 함 | Gmail 자동 전달 |
등록되지 않은 발신자의 메일도 거래처 없음 상태로 접수됩니다. 주문을 확인한 뒤 기존 거래처를 선택하거나 새 거래처를 등록하세요.
설정을 마친 뒤에는 새 테스트 메일을 보내 발주채널 → 인입 내역과 주문관리에서 확인하세요. 과거 메일은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받은 메일이나 아직 연결하지 않은 메일함의 주문은 주문관리 → 직접 등록 → 이메일에서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