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발주#
이메일은 거래처가 기존 방식 그대로 발주할 수 있어 첫 채널로 적합합니다. 스택큐브는 이메일 본문과 첨부파일을 주문 후보로 변환합니다.

이메일 발주 흐름#
이메일 발주는 전용 수신 주소로 들어온 메일을 인입 내역에 남긴 뒤, 거래처와 품목을 매칭해 발주목록의 승인대기 주문 후보로 만드는 흐름입니다.
- 발주채널 화면에서 조직별 발주 수신 주소를 확인합니다.
- 거래처 또는 운영팀이 발주 메일을 그 주소로 보냅니다.
- 스택큐브가 받는 사람, 참조, 전달 흔적, 제목, 본문, 첨부파일을 기준으로 어느 조직의 발주인지 판별합니다.
- 인입 내역에 원본 이벤트를 남깁니다.
- 발신자 이메일 또는 거래처 정보로 거래처를 매칭합니다.
- 본문과 첨부파일을 분석해 주문 후보를 만들고 발주목록에서 검토합니다.
승인은 자동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이메일 발주는 주문 후보를 만드는 채널이고, 검토자는 발주목록에서 거래처, 품목, 수량, 단가,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읽을 수 있는 내용#
스택큐브는 아래 내용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본문 텍스트
- PDF 발주서
- 엑셀 주문 양식
- 품목 라인이 포함된 스프레드시트
- 이메일 스레드의 바이어 메모
발주 주소를 넣는 방식#
거래처가 반드시 스택큐브 주소로만 새 메일을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업무 흐름에 맞게 아래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방식 | 사용 예 |
|---|---|
| 직접 발송 | 거래처가 발주 수신 주소를 받는 사람에 넣고 바로 발주합니다. |
| CC 추가 | 거래처가 기존 담당자에게 보내던 발주 메일에 스택큐브 주소를 참조로 넣습니다. |
| 받은 메일 전달 | 운영팀이 이미 받은 발주 메일을 스택큐브 주소로 전달합니다. |
| 자동 포워딩 | 기존 주문 메일함에서 스택큐브 주소로 자동 전달 규칙을 설정합니다. |
| 기존 메일함 연동 | 스택큐브가 기존 메일함을 주기적으로 읽어 인입 내역으로 접수합니다. |
처음 도입할 때는 CC 추가나 자동 포워딩이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거래처는 기존 담당자에게 계속 발주하고, 스택큐브는 같은 메일을 받아 검토 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동 전달도 가능하지만 전달자가 운영팀 이메일이 되면 거래처 자동 매칭이 바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인입 내역과 발주목록에서 거래처 매칭을 확인하고, 반복되는 발신자는 거래처 이메일 정보에 추가하세요.
자동 포워딩을 설정할 때는 원본 제목, 본문, 첨부파일이 유지되는지 테스트하세요. 메일 시스템에 따라 전달 흔적이 다르게 남을 수 있으므로 첫 며칠은 인입 내역에서 원본 발신자와 생성된 주문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주문 메일함을 유지한 채 시작하려면 이메일 포워딩을 먼저 확인하세요.
설정 단계#
- 발주서를 받는 받은편지함 또는 전달 주소를 정합니다.
- 직접 발송, CC, 수동 전달, 자동 포워딩, 기존 메일함 연동 중 시작 방식을 정합니다.
- 모든 주문을 전달할지, 일부 거래처만 시작할지 정합니다.
- 거래처 이메일 주소와 별칭을 등록합니다.
- 품목 카탈로그를 확인합니다.
- 테스트 발주서를 보내 인입 내역과 발주목록의 추출 결과를 비교합니다.
기존 메일함을 직접 읽어야 한다면 발주채널 설정에서 메일 제공자, 이메일 주소, 사용자명, 앱 비밀번호, IMAP 호스트, 포트, 폴더, 동기화 주기를 입력합니다. 연결 후 동기화를 실행해 인입 내역에 테스트 메일이 들어오는지 확인하세요.
자세한 연결 항목은 발주채널 설정과 인입 내역을 참고하세요.

거래처 매칭#
이메일 발주는 보통 발신자 이메일로 거래처를 찾습니다. 거래처 관리에서 담당자 Email이나 발주에 쓰는 이메일 주소를 관리해두면 매칭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아래 경우에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 거래처가 새 담당자 메일로 발주한 경우
- 운영팀이 대신 전달해 발신자가 내부 메일로 보이는 경우
- 여러 거래처 주문이 하나의 메일함에서 자동 포워딩되는 경우
- 제목과 첨부파일만 있고 본문에 거래처 단서가 부족한 경우
알 수 없는 발신자는 주문으로 바로 확정하지 말고 인입 내역과 발주목록에서 거래처를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정상 발신자는 거래처 프로필에 추가해 다음부터 자동 매칭되게 만듭니다.
지난 메일 수동 접수#
이미 받은 메일이나 테스트용 원문은 발주목록의 수동 등록에서 수동 이메일 탭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 본문을 붙여넣고 첨부파일을 추가하면 일반 이메일 발주와 같은 검토 큐에 남길 수 있습니다.
검토 규칙#
알 수 없는 발신자, 새로운 첨부 양식, 중복으로 보이는 이메일, 기본 품목 단가나 거래처 등급 규칙과 다른 가격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도입 순서#
처음에는 기존 프로세스를 유지한 채 실제 발주 메일을 CC 또는 자동 포워딩으로 함께 넣어 검증합니다. 검토 흐름이 안정되면 스택큐브를 기본 접수 화면으로 사용합니다.
도입 첫 주에는 매일 인입 내역을 확인해 누락된 발신자, 잘못 매칭된 거래처, 반복되는 첨부 양식을 정리하세요. 이메일 발주는 거래처 업무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는 대신, 초기에 발신자와 카탈로그 기준을 잘 정리해야 안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