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 채널#
거래처가 지금 주문을 보내는 곳부터 연결하세요. 기존 주문 방식을 그대로 쓰는 쪽이 거래처에도 안내하기 쉽습니다.

어떤 채널로 시작할까요?#
| 주문이 들어오는 곳 | 시작 방법 | 거래처가 바꿀 일 |
|---|---|---|
| 공용 이메일 | Gmail 전달 또는 네이버 메일함 연결 | 없음 |
| 새 발주 이메일 | 스택큐브 수신 주소 안내 | 받는 주소 변경 |
| 카카오톡 챗봇 방식 | 발주 링크 공유 | 링크를 열어 챗봇으로 주문 |
| 기존 카카오톡 채팅방 | StackCube 계정 초대와 연결 코드 | 연결한 방에 새 주문 전송 |
| 업무용 Android폰 문자 | StackCube 앱 설치 | 없음 |
| 엑셀·PDF 파일 | 주문관리에서 직접 등록 | 없음 |
| 발주포털 | 거래처 계정과 카탈로그 준비 | 포털에서 주문 |
먼저 채널 하나만 연결하고 새 테스트 주문을 보내세요. 인입 내역에 원문이 보이고 주문관리에서 주문을 찾았다면 다음 거래처에도 안내합니다.
주문 접수와 승인은 다릅니다#
채널에서 주문을 받으면 AI가 내용을 읽어 주문 초안을 만듭니다. 담당자가 주문관리에서 거래처, 품목, 수량, 단가와 원문을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