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발주#
카카오톡 발주는 거래처가 가장 익숙한 채팅 환경에서 발주하도록 두면서, 운영팀은 원문과 주문 후보를 스택큐브 발주목록에서 함께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카카오톡 발주 흐름#
- 발주채널 화면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켜고 채팅 URL을 확인합니다.
- 거래처에 채팅 URL을 공유합니다.
- 거래처가 링크를 누르면 카카오 채널홈을 따로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바로 카카오톡 채팅방으로 이동합니다.
-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는 발주처와 거래처 아이디 또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합니다.
- 스택큐브가 카카오 사용자 키와 거래처를 연결해 저장합니다.
- 다음 발주부터는 같은 사용자를 기억해 발주처와 거래처를 다시 묻지 않고 바로 발주 입력으로 이어집니다.
- 거래처가 텍스트, 사진, 또는 파일 업로드로 발주를 보내면 인입 내역에 원문이 남고 발주목록에 승인대기 주문 후보가 만들어집니다.
승인은 자동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 발주는 주문 후보를 만드는 채널이고, 검토자는 거래처, 품목, 수량, 단가, 배송 요청,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접수할 수 있는 내용#
카카오톡 발주는 아래 내용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짧은 텍스트 발주
- "지난번처럼 3박스" 같은 반복 발주
- 배송 요청이나 변경 메모
- 사진, 발주서 이미지, 화면 캡처
- 엑셀, CSV, PDF 발주서
- 발주내역 조회와 발주 안내 요청
사진과 캡처 이미지는 카카오톡 채팅방에 그대로 보내면 됩니다. 엑셀, CSV, PDF는 카카오톡 스킬이 파일 원문을 직접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파일 업로드 버튼으로 열린 업로드 화면에서 첨부하도록 안내하세요. 업로드 화면에서는 엑셀, CSV, PDF, 이미지 파일과 메모를 함께 접수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 기억과 변경#
처음 연결할 때는 거래처 아이디나 사업자등록번호로 거래처를 확인합니다. 한 번 연결되면 스택큐브는 해당 카카오 사용자를 거래처에 저장하고, 이후 같은 사용자가 발주하기를 누르면 바로 발주 내용을 받습니다.
거래처가 여러 발주처에 주문하는 경우에는 발주처를 먼저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잘못 연결했거나 다른 거래처로 주문해야 한다면 카카오톡에서 거래처 변경 또는 발주처 변경을 선택해 다시 확인합니다.
한 명의 담당자가 여러 거래처 발주를 대신 넣는 운영 방식이라면, 자동 기억이 오히려 혼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문 후보를 승인하기 전에 인입 내역과 발주목록에서 거래처를 꼭 확인하세요.

채팅 URL 공유#
카카오톡 채널 카드의 채팅 URL을 복사해 거래처에 공유합니다. 이 링크는 스택큐브 공유 페이지를 거쳐 카카오톡 채팅 주소로 이동하므로, 거래처가 카카오 채널홈에서 별도 버튼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운영 시작 전에는 내부 계정으로 링크를 열어 아래 항목을 확인하세요.
- 카카오톡 채팅방이 바로 열리는지
- 발주하기를 누르면 거래처 확인 또는 발주 입력으로 이어지는지
- 테스트 메시지가 인입 내역에 남는지
- 발주목록에 승인대기 주문 후보가 만들어지는지
개인 카카오 채널을 쓰는 경우#
스택큐브 기본 채널을 쓰면 채팅 URL 공유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개인 카카오 채널을 쓰려면 발주채널 설정의 개인 카카오 채널 설정에서 카카오 채널홈 주소, 스킬 URL, 헤더 이름, 헤더 값을 확인한 뒤 카카오 챗봇 관리자센터의 스킬 설정에 연결해야 합니다.
이 설정은 일반 거래처 사용 가이드가 아니라 운영자 설정으로 분리합니다. 별도 고객 안내 페이지로 빼기보다는 발주채널 설정과 인입 내역의 카카오톡 설정 항목에서 관리하세요. 헤더 값이 외부에 노출되면 토큰을 재생성하고 카카오 챗봇 설정도 함께 바꿔야 합니다.
안내 메시지 설정#
카카오톡에서는 발주 안내 응답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주문 마감 시간, 배송 기준, 문의처, 발주포탈 링크 같은 내용을 카드와 보조 문구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안내 메시지는 발주 접수 자체와 분리된 운영 정보입니다. 주문 기준이 바뀌면 카카오톡 안내와 내부 검토 기준이 서로 달라지지 않도록 함께 점검하세요.
지난 대화 수동 접수#
이미 받은 카카오톡 대화나 테스트 원문은 발주목록의 수동 등록에서 수동 카톡 탭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원문을 붙여넣고 이미지, 엑셀, CSV, PDF 파일을 첨부하면 일반 카카오톡 발주와 같은 검토 큐에 남길 수 있습니다.

도입 순서#
처음에는 거래처 몇 곳에만 채팅 URL을 공유하고, 실제 카카오톡 발주가 인입 내역과 발주목록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반복적으로 나오는 품목명, 별칭, 배송 표현은 품목 카탈로그와 검토 기준에 반영합니다.
카카오톡은 빠른 대신 표현이 짧고 맥락 의존적입니다. 수량 누락, 모호한 품목, 후속 정정, 파일 업로드 실패는 승인 전에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