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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페이스 설정#

워크스페이스 설정은 주문이 승인되기 전까지 스택큐브가 어떻게 동작할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기본 설정을 먼저 끝내고 채널은 하나씩 연결하세요.

기본 설정#

회사 정보, 알림 수신 이메일, 품목 매칭 방식, 택배 보내는분 정보, 연동 대상을 설정합니다. 이 값은 관리자 화면, 발주포탈, 알림, 택배사 파일, ERP 전달 흐름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을 시작하면 테스트용 이름이 아니라 운영에서 쓰는 회사명을 사용하세요.

회사 정보#

설정의 회사 정보에는 회사명, 대표자명,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전화번호, 대표 이메일, 주소,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 정보는 운영 콘솔의 표시값, 발주포탈 안내, 고객 응대, 계약·정산 확인에 쓰일 수 있습니다. 사업자 정보가 바뀌면 주문 채널을 다시 공유하기 전에 먼저 갱신하세요.

품목코드 매칭#

품목코드 매칭을 켜면 들어온 주문 라인을 카탈로그의 품목코드와 맞추지 못했을 때 검토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품목코드 매칭을 끄면 원문 품목명을 그대로 두고 미매칭 상태를 강하게 표시하지 않습니다.

스택큐브 주문 설정의 품목코드 매칭
설정의 주문 탭에서 품목코드 매칭 사용 여부를 변경합니다.

권장 기준:

  • 카탈로그가 준비된 운영 환경은 켜둡니다.
  • 초기 테스트나 카탈로그 이전 전에는 잠시 꺼둘 수 있습니다.
  • 발주포탈과 ERP 내보내기를 쓴다면 켜둔 상태로 운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림과 발송자 기본값#

알림 수신 이메일은 운영팀이 놓치면 안 되는 접수·오류 알림을 받는 주소입니다. 개인 주소보다 운영 공용 메일을 쓰면 담당자 변경에 안전합니다.

배송/택배 설정의 기본 보내는분 이름, 전화번호, 주소는 택배사 CSV를 만들 때 주문별 발송자 정보가 비어 있으면 대신 사용됩니다. 출고 창고가 바뀌면 이 값을 먼저 업데이트하세요.

주문 상태 흐름#

스택큐브의 기본 흐름은 단순합니다.

  1. 수신 - 메시지, 파일, 업로드, 발주포탈 제출이 들어옵니다.
  2. 후보 생성 - AI가 주문 내용을 구조화합니다.
  3. 검토 필요 - 담당자가 매칭, 수량, 단가, 메모를 확인합니다.
  4. 승인 - 출고 또는 ERP 입력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5. 내보내기 - 택배사 또는 후속 시스템용 파일을 생성합니다.

실제 주문을 처리하기 전에는 상태를 복잡하게 늘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토 기준#

아래 경우는 사람 검토가 필요하도록 운영 기준을 정하세요.

  • 알 수 없는 거래처
  • 매칭되지 않은 품목명
  • 누락된 수량
  • 기본 품목 단가나 거래처 등급 규칙과 다른 가격
  • 중복으로 보이는 주문
  • 출고에 영향을 주는 배송 메모

채널 도입 순서#

하나의 채널부터 연결합니다. 이메일 발주나 엑셀·PDF 업로드는 고객 프로세스를 바꾸지 않기 때문에 시작하기 좋습니다.

첫 채널이 안정되면 카카오톡, 문자, 발주포탈, 추가 업로드 채널을 순서대로 확장합니다.

내보내기 설정#

실제 승인 전에 첫 내보내기 대상을 정합니다. 대부분은 택배사 CSV로 시작하고, 이후 ERP 수기 입력, CSV 인계, 지원 ERP 내보내기 중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이카운트를 사용하는 조직은 ERP 연동 방식의 이카운트 설정 항목도 함께 확인하세요.